CJ컵 바이런 넬슨, 2030년까지 맥키니 개최 확정
Written by on October 8, 2025

맥키니 시의회가 PGA 투어 ‘CJ컵 바이런 넬슨(CJ Cup Byron Nelson)’ 대회를 2030년까지 연장 개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회는 앞으로도 콜린카운티의 TPC 크레이그 랜치(Craig Ranch) 골프클럽에서 열리게 됩니다.
이 대회는 2021년 처음 맥키니에서 개최된 이후 지역 경제의 핵심 행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시는 대회를 주최하는 달라스 세일즈맨십클럽 자선골프협회와 새 협약을 체결하며, 최대 2033년까지 연장할 수 있는 선택 조항도 포함했습니다.
맥키니시는 대회가 가져온 경제적·사회적 효과를 높이 평가하며, 현재 2,250만 달러 규모의 크레이그 랜치 재투자 프로젝트 2단계를 추진 중입니다.
공사는 내년 대회 전 완공을 목표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또한 맥키니 커뮤니티개발공사는 골프장 유지와 인근 JW 메리어트 리조트 건설을 위해 총 3,175만 달러 규모의 지원과 대출을 승인했습니다.
시의원 패트릭 클루티에는 “세계적 대회를 통해 맥키니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경제를 성장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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