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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MLB 텍사스 레인저스 투수 바필드, 총격으로 숨져

Written by on December 27, 201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했던
왼손 투수 존 바필드가 고향인 아칸소주 리틀록에서 총격으로 숨졌다고
ESPN이 어제 보도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바필드가 크리스마스이브인 24
리틀록 시내에서 지인과 논쟁을 벌이다 치명적인 총상을 당했으며
, 그를 쏜 범인은 올해 쉰 아홉 살의 윌리엄
굿맨이라고 발표했습니다
.

현재 굿맨은 1급 살인
혐의로 풀라스키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바필드는 1986년 텍사스 레인저스로부터 11라운드 지명을 받았고, 1989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습니다. 

메이저리그 통산 65경기에서
8 8패 평균자책점 4.72를 기록하며 활약했지만,
1991년을 끝으로 메이저리그에 돌아가지 못했고, 1998년 독립리그를 끝으로 현역
선수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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