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Kinney 비행기 추락 사고 수사 지연될 듯
Written by on January 3, 2017
3명의 희생자를
낸 McKinney 민간 비행기 추락 사고의 원인과 정황이 자세히 밝혀지려면 수사 시일이 좀 걸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고 목격자 진술에 의하면 지난 토요일
저녁, Aero County 공항에서 이륙한 비행기 2대가 인구가 밀집해 있는 McKinney 지역 상공에서 서로 충돌해 기체가 뒤집혀 추락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한 대는 Custer Road로 추락해 사고 당일 밤 내내 사고 잔해 처리 작업으로 주변 거리가 통제됐으며, 다른 한 대는
Uncle Bob의 물품창고로 추락해 불이 나면서 내셔널 교통안전 위원회와 McKinney 경찰국이 화재 잔해 처리에 밤새 동원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같은 비행기 추락 사고로 추락
현장과 근방 어디에서도 피해를 당한 사례는 없다고 내셔널 교통안전위원회가 전했습니다.
이번 사고에서 유명을 달라한 3명의 사망자 중 2명만이 Farmersville에 거주하는
Gregory Barber와 Tim Barber로 신원이 밝혀졌을 뿐,
나머지 한 명의 신원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시 당국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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