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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법 철폐 동력 확대 나선 Dallas LGBT 상공회의소

Written by on January 19, 2017

 

달라스의 성소수자 비즈니스업계가 전국적인 논쟁 거리로 떠 오른 텍사스
화장실법 같은 성소수자 차별법을 반대하기 위해 연대 조직과 기반을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현재 화장실법 통과 저지를 중점 노력 과제로 내세운 North Texas LGBT 상공회의소의
Tony Vedda 회장은 성소수자의 화장실 사용 차별법인 Senate Bill 6에 대한 비판을 사설을 통해 밝혔습니다.

“교육과 교통, 수자원 등 텍사스가 해결해야 할 문제가
한 두 개가 아닌데도
, 의회는 인구의 1%도 안 되는 이들을 차별하는
일에 단합된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신랄하고 준엄한 비판을 쏟아냈습니다
. 

Vedda 회장의 주장을 반영하듯,
해당 상공회의소는 성소수자 비즈니스업계를 보호하기 위해 화장실법의 의회 통과 저지를 2017년 중요 역점 과제로 삼았습니다.

성소수자 차별법 저지의 주 동력이 될 것을 자처하는 North Texas LGBT 상공회의소와
더불어
North Texas 게이 커뮤니티의 중심인 Dallas 외곽의
성소수자 소매업계도 화장실법 저지에 동참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이에 더욱 탄력을 받은 Oak Lawn 기반의
North Texas LGBT 상공회의소는 금년에 성소수자 차별 철폐 운동을 North Texas 전역으로 확대하고 성소수자에 우호적인 다른 상공회의소와 단체들과의 연대도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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