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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가입의무화 반대법’ 제정 28개 주로 확산

Written by on February 7, 2017

 

노조가입 의무화를 반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노동권법을 인정하는 주가 28개 주로 늘었습니다.

어제 언론들에 따르면, 에릭 그레이텐스 미주리 주지사는 어제
주 의회를 통과한 노동권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

노동권 법안의 핵심은 노조가 조합원을 강제로 노조에 가입하게 하거나
노조회비를 내도록 하는 것을 막는 데에 있습니다
.  

기업은 노조에 가입하지 않은 비노조원을 비교적 값싸게 채용하는 등
인력 운용에서 유연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

결국, 노조의 동력을 약화해 사주가 기업을 운영하기에 좋은 환경을 조성하도록 각 주가 이 법안을 앞다퉈 제정하고
있다고 언론들은 분석했습니다
.  

월스트리트저널은 전통적으로 노조 강세 지역이던 중서부 주가 노조의
강력한 반대에도 노동권법을 제정해왔다고 보도했습니다
.

2012년 이래 인디애나, 미시간, 위스콘신, 웨스트버지니아 주가 노동권법을 도입했습니다. 

지난달에는 켄터키 주가 가세했고, 뉴햄프셔 주는 동북부 지역 중 최초로
이 법을 만들 것으로 보인다고 언론들은 전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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