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t Worth 사회 통합책 마련 나서
Written by on February 14, 2017
어제, Fort Worth 시가 인종 갈등 해소책 마련을 위해 National League of
Cities Racial Equity and Leadership 관계자들과 만남을 가졌습니다.
해당 시의 이러한 행보는 작년 12월 경찰관의 과잉 대응으로 체포된 흑인
세 모녀 사건으로 갈등이 팽배해진 지역사회를 통합으로 유도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보입니다.
이를 위해, Fort Worth 시는 인종 등 다양한 차이점을 지닌 사람들을 통합하는 해결책을 타 시의 사례를 통해 찾기
위해 REAL과 논의의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흑인 세 모녀 사건이 있기 전부터 그 필요성이 제기돼 온 이러한 논의의
장이 변화와 성장이 고루 이뤄지지 않은 Fort Worth의 사회 통합을 위한 공식적인 첫 걸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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