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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패닉 대상 주택사기 제소한 주 검찰청

Written by on February 23, 2017

 

텍사스에서 히스패닉 대상 주택 건설 사기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주 검찰청이
Mission 기반의 한 건설회사를 Hidalgo County 법원에 제소했다고
Ken Paxton 검찰총장이 어제 밝혔습니다. 

소송장에 의하면, Briseno Construction
스페인어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투자금과 이자를 내지 않고
5개월내에 신축 주택을 마련할 수 있다고 광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하지만, Briseno 사는 주택 구매를 신청한 소비자들에게 공사비 명목으로 최대 60%의 보증금을 요구했으며, 이후에도 공사를 미루거나 완공일을 지연시키는 일이 비일비재한 것으로
주 검찰총장 직속 기관
Consumer Protection Division의 조사 결과 밝혀졌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이 건설사가 지은 주택들이 무허가로 지어진 탓에 로컬
벌금이 부과되면서 많은 주택 구매 소비자들이 항의 민원을 제기한 것으로도 알려졌습니다
.

피소된 Briseno사와 관리자 2명이 여러 건의 Texas
Deceptive Trade Practice Act 위반 혐의로 기소된 가운데, 주 검찰청은 금지명령과 주택 구매자들에 대한 피해 보상 그리고 DTPA 위반 각각에 대한
2만 달러의 벌금형을 요구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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