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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ago 출신 래퍼, 고향 학교에서 100 만 달러 기부

Written by on March 7, 2017

 

지난달 그래미상 시상식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비롯해 3관왕을 차지한 래퍼 Chance
The Rapper가 자신의 고향 Chicago의 공립학교들을 위해
100만 달러 라는 통 큰 기부를 했습니다. 

Chance The Rapper는 어제 Chicago
Westcott 초등학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위기에 처한 Chicago
공립학교 시스템에 도움을 주고자 100만 달러를 기부한다고 밝혔다고 Chicago 트리뷴을 비롯한 현지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그의 이 같은 결정은 지난주 Bruce Rauner 일리노이 주지사와
만나 당면한
Chicago 공립학교 시스템의 재정 위기를 논의한 뒤 나온 것입니다.

Chance The Rapper’는 당시
주지사와의 면담이 끝나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주지사의애매모호한 답변에 실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날 오전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서내게 계획이 있다면서 곧바로 기자회견을 자청해 100만 달러 기부 계획을 밝혔습니다.

첫 지원금 수혜 대상은 자신이 이날 기자회견을 연 Westcott 초등학교라고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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