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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검찰청, 국세청 사칭 세금 사기 전화 주의 당부

Written by on March 22, 2017

 

세금신고 마감일이 다음 달 18일로 다가온 가운데
Ken Paxton 주 검찰총장이 연방 국세청 직원을 사칭한 일방적인 전화에 의한 세금 사기에 주의할 것을 시민들에게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 

매년 세금 신고 시즌이면 발생하는 세금 사기 전화에서 사기범들은 피해자들에게
내지 않은 밀린 세금이 있으므로 즉시 완납하지 않으면 체포될 것이라고 협박하며 송금 요구를 해왔습니다
. 

주 검찰청의 Consumer Protection Division에서는 이 같은 세금사기 피해 방지를 위한 주의사항으로 먼저,
연방 국세청에선 시민들에게 일방적인 협박 전화를 결코 하지 않으며 전신이나 프리페이드 데빗 카드로 송금을 요구하지도 않는다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 

국세청 직원임을 믿도록 하기 위해 합법적인 국세청 전화번호를 도용해
전화를 하는 발신자의 신원 정보에 속지 말 것도 당부했습니다
.

한편, 일부 세금 사기범들이 공문서로 보이는 서한이나 이메일을 보내는 경우가 있지만 실제로, 국세청에서는 인터넷이나 인쇄 양식에 의거한 form letter를 보내며 개인정보도 요구하지
않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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