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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상대 사기 혐의 남성, 2년 실형 받아

Written by on April 24, 2017

 

미군 파병 이라크
전투에서 부상을 입었다는 거짓말로 훈장과 보상 혜택을 사취한 혐의를 받고 있는

North Texas 출신 남성이 2년 정도의 징역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 올해 서른 다섯 살의 전 해병대 소속
Brandon Blackstone Dallas 연방 법정에서 군 기관을 상대로
해당 사기 혐의로 최종적으로 실형을 선고 받았습니다
.

2004년부터
2006년까지 미 해병대에서 근무한 Blackstone이 자신이 몰던 군용 지프
차량
Humvee로 대전차지뢰를 밟아 부상을 입었다고 거짓 주장을 한 것으로 검찰 조사에 의해 밝혀졌습니다. 

Blackstone은 이 같은
거짓 주장으로
Department of Veterans Affairs로부터 장애 혜택을 받았으며 군 재단으로부터는
무보증 임대 주택 혜택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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