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피해 남학생, 감동적인 친구 우정에 큰 위로 얻어
Written by on May 19, 2017
Arlington에서 강도 피해를
당한 청년이 물심양면으로 자신을 도와 준 친구들의 우정에 큰 위로를 받은 일이 알려지면서 주위에 더할 수 없이 벅찬 감동이 전해졌습니다.
Tarrant Community College에 재학중인 올해
열일 곱 살의 Ayman Arafa는 중고 거래 앱 “Offer Up”을 통해 새 iPhone을 350달러에 살 수 있는
거래를 발견한 뒤, 지난 주 수요일 거래 당사자를 만나기 위해 South Dallas의 한 아파트 앞으로 찾아갔습니다.
약속 장소에
나온 남자들은 Arafa를 구타한 후 휴대폰과 현금이 든 지갑 그리고
차를 훔쳐갔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Arafa의 친구들의 각자의 형편만큼 돈을 내
Arafa에게 새 휴대폰과 돈을 넣은 지갑 뿐만 아니라 차까지 새로 사서 선물한 것으로 전해져 피해 당사자인
Arafa를 포함 모든 이들의 마음에 뭉클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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