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las County 우편투표지 사기건 첫 기소 이뤄져
Written by on July 11, 2017
Dallas County 곳곳에서
발생한 우편 투표지 사기 사건과 관련해 첫 검찰 기소가 이뤄졌습니다.
지난 달 초, 체포 영장을 발부 받아 우편 투표지 사기 사건을 수사해
온 해당 County 검찰이 최대 20년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는 중범죄인
불법 투표 혐의로 스물 일곱 살의 Miguel Hernandez를 기소됐습니다.
체포나 구금이
되지 않은 Hernandez는 최소 1명의 유권자로부터 우편 투표지를 수거해 기표를 하고 유권자의 서명을 조작한 행위로 고소된 상태입니다.
현재, County 검찰청이 수 백 건의 비슷한 우편 투표지
위조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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