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las County, Zika 추적…13건 사례 모니터링
Written by on August 3, 2017
모기 매개 전염병 Zika 감염에 대한 추적이 지속돼 오고 있는 가운데,
최근 임신부 또는 영아와 관련된 13건의 Zika 감염 사례를 모니터링하고 있는 것으로 Dallas County 보건복지국이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Gyn/Ob Associates and Texas Health Dallas의 Sheila Chhutani 박사는 Zika 전염은
시간 문제일 뿐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현재, U.S. Zika Pregrancy Registry가 해당 virus의 영향을 보다 잘 이해하기 위해 오래 전부터 추적 관찰하고 있는 가운데,
텍사스에서는 221명의 임신부가 여행에 의해 노출된 Zika 감염으로 집중 관리돼 오고 있습니다.
이들 중 15명은 이미 Zika virus로 인한 결함을 지닌 아기를 출산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까지 인지된
감염 사례들이 여행에 의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지난 주, Rio Grande Valley에서 Zika 감염 사례가 보고되면서 텍사스에서 첫 번째로 발생한 로컬 감염 사례가 되었습니다.
Chhutani 박사는
Dallas 시가 모기 추적 관찰을 통해 적절한 대처를 하고 있지만, 이는 정부만의
문제가 아니라며 모기 번식에 적합한 비 온 뒤 고인 물 점검 등 시민 개개인의 인식 향상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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