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las 개인상해 전문 변호사 커플, 폭행죄로 체포돼
Written by on August 10, 2017
Dallas의 유명 개인 상해
전문 변호사 커플이 Bishop Arts District에서 시민들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지난 토요일
밤 9시경, North Bishop
Avenue 소재 한 주차원 대기소에서 해당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당시, 쉰 살의 Amy Witherite와 쉰 여섯 살의 Barbara Witherite 커플이 주차장에서 여러 명의 사람들과 몸싸움을
벌인 것으로 목격자들이 증언했습니다.
Dallas 유력 일간지 보도에
의하면, 이 커플이 자신들의 Mercedez 차량의 주차 위치에 불만을
품은 가운데, Babara가 한 여성을 주먹으로 때리고 또 다른 여성을 바닥으로 내동댕이 쳤으며
Amy는 Babara를 헤드락으로 제압하려 한 남성을 주먹으로 때렸습니다.
이후, 이들은 차 열쇠가 없어 곧장 자리를 뜨지 못하던
차에 목격자들에게 저지 당한 채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자동차와 트럭, 오토바이 관련 상해와 음주운전 파손 그리고 신체 상해에도
전문인 변호사 Amy는 3건의 폭행과 공공 만취 혐의로 기소됐으며,
Barbara는 4건의 폭행과 공공만취 그리고 응급구조 지원 방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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