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as A&M 대학 우익 집회 취소돼
Written by on August 15, 2017
다음 달
11일, 텍사스 A&M 대학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우익 집회가 해당 대학측에 의해 취소됐습니다.
이날 집회에 대안 우파 수장
Richard Spencer가 참석할 예정인 것과 관련해 해당 대학 당국이 안전을 우려해 취소하게 됐다고 성명을 통해
밝혔습니다.
대학 당국은 성명에서,
“작년 12월 6일 집회에서는 본 대학과 사법기관이
초빙 연사 Richard Spencer 씨의 참석 기회를 허용했지만, 이번엔 집회 관련 상황과 정보가 이전과 달라진 탓에 생명과 안전에 대한 위협이 우려돼 부득이 취소하게 됐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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