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B의 주 공립학교 교직원 개인정보 유출
Written by on August 24, 2017
Texas Association of School Boards가 보유하고 있는 수천 명의 공립학교 교직원들의 개인 정보가 온라인 상에 유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TASB가 주 인력위원회에 임금 현황을 보고하기 위해
사용하는 앱이 온라인 상에서 공개되면서 교직원들의 이름과 사회보장번호, 임금 등이 유출됐습니다.
이번 일로
Fort Worth와, Plano, Carrollton-Farmers Branch 그리고 Arlington 교육구를 포함한 주 전역의 800여개 공립학교 교육구가 피해를 입었으며, 개인 정보 유출 기간은 교육구 마다 다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TASB는 언론 성명을 통해, “중요한 개인 정보가 담긴 모든 전자 자원에 대한 포괄적인 검토 작업 등 다양한 개선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보안 검색의 빈도와 범위를 비롯 보안 요원 훈련을 확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TASB는 이번 피해에 대해 알리는 서한에서 문의사항 핫라인과 개인정보 보장 및 도용 방지 서비스 1년 멤버쉽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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