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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민 장기 거주 계획 강구 나선 Dallas 시

Written by on September 1, 2017

 

Dallas 시가 텍사스 걸프 해안 지역에서 허리케인
Harvey를 피해 옮겨 온 이재민들을 위한 장기 거주 계획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주 수요일,
Dallas 시 의회에서는 허리케인 Harvey 이재민 거주지 마련을 위해 쓰일
8백만 달러 지출안이 승인됐습니다.

Dallas의 경우 이재민들이 임시 거처인 컨벤션 센터
등에서 개인 공간도 없이 불편한 나날을 보내는 가운데
, Greg Abbott 주지사가 가족 단위 이재민들이
거실 공간이 있는 호텔 등에 거주하도록 하는 최종 복안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Clay Jenkins Dallas County 판사는
Irving의 경우 55명의 이재민들이 장기 거주할 곳을 찾은 뒤 이미 임시 대피소를
떠났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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