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lington 훼손 사체 사인, 총상으로 밝혀져
Written by on September 11, 2017
이달 초,
Arlington에서 여자친구와 함께 사체로 발견된 한 남성의 사인이 총상에 의한 것으로 관련 검시소가 밝혔습니다.
경찰은 피해자가 스물 일곱 살의
Erick Zelaya라는 남성으로 불법 마약 거래 및 돈과 관련된 일로 살해됐으며, 사체가 훼손된 뒤 유기된 것으로 판단된다고 Fort Worth 언론에 말했습니다.
Zelaya와 함께 사체로 발견된 열 일곱 살의 여자친구
Iris Chirinos는 단순히 Zelaya와 함께 있던 와중에 죽임을 당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Tarrant County 검시소는 지난 금요일,
두 희생자가 총상에 의해 사망했다는 결론을 냈습니다.
훼손된
Zelaya의 시신 중 머리는 지난 2일 한 숲 지대 산책로에서 발견됐으며,
나머지 신체는 제보를 근거로 추적에 나선 경찰에 의해 Chirinos의 시신과 함께
Arlington의 한 주택 뒤편에 묻힌 채 발견됐습니다.
이번 사건의 용의자로
2명이 체포됐지만, 1명은 구금 상태에서 풀려났으며 나머지 1명만 살해 용의자로 구금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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