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rage Sale 허가제 폐지 고심하는 Fort Worth
Written by on October 16, 2017
Fort Worth 시 당국이
오랫동안 고수해온 Garage Sale 허가제의 폐지 여부를 고심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례에 의하면, garage sale을 열고자 하는 시민은 먼저,
시로부터 허가를 받아야 하며, 허가 신청은 온라인을 통해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해당
시가 수 십 년간 시행해온 garage sale 허가제를 시 담당 인력과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부담이 될 수도
있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Betsy Price Fort Worth 시장은 “일년에
한 두 번 여는 garage sale을 위해 허가까지 받을 이유는 없다”면서, “해당 sale 때문에 발품을 팔거나 온라인 서핑을 하는 시민들에게 더 많은 부담이 지워 지고
있고 규제만 더 많아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Fort Worth 시 당국이
garage sale 무허가제를 일년간 시범적으로 시행할 것을 고려하는 가운데, 이를 위해 다음 달 정식 절차를 밟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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