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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현교회, 미주 합동 총회 복귀 감사 예배 및 김원락 목사 위임 예배

Written by on October 18, 2017

 

 

남은 생을 다 바쳐서 교회를
섬기겠다

 

지난 주일 (15) 오후
4, 충현장로교회에서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 미주 합동 총회 복귀 감사 예배 및
김원락 목사 위임 예배’가 있었다
.

충현장로교회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 미주 합동 총회’ 소속 교회로 시작되었었지만
,
잠시 교단을 떠나 있다가 설립 당시 교단으로 복귀한 것이다.

1부 순서 복귀 감사 예배는
찬양팀의 열정적인 찬양으로 시작하여
, 성가대의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라는 곡을 찬양했다.
 

그리고 이어진
서부 아메리카 노회 노회장이자 예수 커뮤니티 교회 담임인 박경일 목사의 사도행전

20:28 구절로 ‘하나님의 가정 안에 머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설교에서 박목사는
교회의 가치는 예수 그리스도의 피에 있다며,
좋은 교회, 나쁜 교회는 없으며, 크기에 상관
없이 교회를 통하여 역사하신다
를 강조했고, “성도들이 담임 목사와
깊은 교제를 나누며
, 담임 목사를 위해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2부 순서에서는 나성 샘물 교회
담임인 권대근 목사의 집례로 담임 목사 위임식이 진행되었다
.

김원락 목사는
대한 예수교 장로회 미주 합동 총회 서부 아메리카 노회에 소속된 목사로 작년

5월 달라스 충현 장로 교회에 담임 목사로 부임 했고, 공동의회를 통해 위임 목사로
추대되어
, 이를 노회의 허락을 받아 위임식이 진행되었다.

노회장인 박경일
목사가 노회를 대표해서 김원락 목사에게 위임패를 증정했다
.

그리고 증경총회장인 LA 임마누엘교회 담임인 최순길 목사는 권면사로 위임목사는 죽을 때까지 교회를 떠나서는 안된다며, 목사를 세운 것은 성도도 아니고,
노회도 아니요, 예수님이 세우셨다며 김원락
목사에게 전했다
.

달라스 충현
장로 교회 담임 목사로 위임된 김원락 목사는
남은 생을 다 바쳐서 교회를 섬기겠다는 답사를 남겼다.

 

신앙상담이나
성경공부를 원하시는 분들은 충현장로교회
818-337-8280
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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