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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as 부부, 가정폭력 피해자 쉼터 기부해

Written by on October 24, 2017

 

 

Dallas의 한 커플이 개인
소유 집을 쉼터로 기부함에 따라 북텍사스에 가정폭력 피해 여성과 그 자녀들이 안정을 찾을 수 있는 새 보호소가 한 곳 더 개소될 예정입니다
.

Anita와
LaTroy Hawkins 부부가 Dallas 남부 지역에 위치한
12가족을 수용할 수 있는 주택을 “Women Called Moses”라는 로컬
비영리 단체에 기부했습니다
.

이들 부부로부터
가정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쉼터를 기부 받은 해당 단체는 피해 여성과 아이들 그리고 가족들을 옹호하는 동시에 이들에게 위기 상담과 기타 필요한 도움을
지원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

새 쉼터가 올해
말 문을 열 예정인 가운데
, Hawkins 부부가 본인들이
운영하는 “
Find a Reason to Smile”이라는 기관을 통해 “Women
Called Moses” 단체를 지원하기 위한 이벤트도 다음 달에 개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Open Mic Night –
Comedy, Spoken Word and Music”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해당 행사는 다음 달 12일 오후 6시 30분부터 3시간동안 North Stemmons Freeway의 Kay`s
Restaurant and Bar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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