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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therland Springs 커뮤니티 센터에서 총기 난사 사건, 피해자를 추모 의식 행사 열려

Written by on November 13, 2017

 

Sutherland SpringsFirst Baptist Church에서 지난 5
최악의 총기사고가 발생한 이후 교회 신도들이 호신용 무기를 소지하는 등 스스로를 보호하려는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어제 보도했습니다
. 

교회는 성스러운
장소로 총기소지가 금지돼 왔으나 최근 교회 등 종교시설을 노린 공격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은 전했습니다
.

교회와 예배당은
전통적으로 평화와 환영을 강조하는 곳으로 소프트 타깃 중에서도 가장 소프트한 장소로 인식돼 있습니다
.

그러나 2012년 이후 교회 예배당은 최소
10여 차례 공격을 받았습니다.

Ken Paxton 텍사스 주
법무장관은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총격이 또 다시 벌어질 수도 있으므로 교회에 경호원을 배치하거나
최소한 일부 신도들이 무장할 필요가 있다
고 강조했습니다.

Plano에 있는 대형교회인
Prestonwood Baptist Church는 지난주 교회 안전에 관한 세미나를 열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300여 교회 대표들이 참석 의사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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