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대 패싸움 중, 4명 총상 입어
Written by on December 14, 2017
Garland의 한 공원 근처에서 발생한 십대들의 패싸움에서
4명의 십대가 총상을 입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어제 오후,
Garland 경찰이 Rivercrest Lane의 Hall Park 주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는 여러 건의 신고를 받고 사건 현장으로 출동했습니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
이미 십대 3명이 부상을 입은 상태였으며, 이들 중 2명은 병원으로 이송되고 나머지 1명은 사건
현장에서 응급 처치를 받은 뒤 귀가 조치됐습니다.
그리고 경찰이 수사하는 와중에 네번째 피해자인 또 다른
십대 한 명이 총상을 입고 Baylor 병원에서 치료 받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총상을 입은 이들 네 명의 십대들은 나이가 열 세 살과
열 네 살, 열 여덟 살 그리고 열 아홉 살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번 총격 사건은
Bosque와 Lavaca 지역에서 두 십대 그룹간에 싸움이 일면서 한쪽 그룹이
총을 발사하는 바람에 발생한 것으로 경찰이 판단하고 있습니다.
경찰이 부상을 입은 십대들의 건강 상태와 용의자 신원을
밝히지 않은 가운데, 총격 사건 관련 제보를 시민들에게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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