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las 자선 단체, 새해 전 날, 노숙자에 거처와 식사 제공
Written by on January 2, 2018
오늘 밤도 북텍사스 전역이 강추위에 휩싸일 것으로 예상되는
속에서, Dallas 자선 기관들이 노숙자들에게 식사와 방한
용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실외에서 잠을 자다 얼어 죽을 수도 있는 한파에 갈 곳
없는 노숙자들에게 SoupMobile 같은 지역 자선 단체들이 따뜻한
거처와 음식, 옷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SoupMobile이라는 자선 단체는 지난 화요일,
거리를 헤매는 노숙자들이 Dallas 남부 South Second
Avenue의 Dallas International Street Church에서
새해 전 날밤을 따뜻이 보낼 수 있도록 이들에게 거처를 제공하며 담요와 식사도 챙겨 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월세를 내지 못해 몇 주 동안 거리를 떠돌다,
한파 주의보가 내린 새해 전 날, SoupMobile의 자선으로 해당 교회에서 따뜻한
밤을 보낸 Martin Schroeder라는 남성은 해당 단체의 자선이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는지 모른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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