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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의료용 마리화나 처방 허용 지연…속 끓는 환자와 가족들

Written by on January 8, 2018

 

텍사스 주 차원의 제제 대상 약물인 의료용 마리화나가
현재
, 판매 가능 의약품으로 정해져 있지만,
해당 약제를 처방할 의사 부족으로 처방이 아직 허용되지 않고 있습니다.

의료용 마리화나를 조제하는 첫번째 업체로 공인된
Know Medical이 첫 발을 띤지 몇 주가 지났지만, 아직 주 당국의 조제
개시 명령을 기다리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마리화나의 합법화를 지지한 시민들은 주 정부의 의료용
마리화나 조제 개시 명령 지연에 대해 당국의 관심 부족 때문이 아니라 의료용 마리화나를 처방할 의사를 구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현재,
텍사스 주로부터 의료용 마리화나를 처방하도록 공인된 의사는 8명에 불과하며,
DFW 지역에는 한 명도 없는 상황입니다.

난치성 간질을 앓는 아들을 둔
Patty Bates-Ballard라는 여성은 아들이 치료를 받고 있는 UT Southwestern이 의료용 마리화나 처방을 아직 허용하지 않고 있음을 이번 주에 들었다면서 DFW 지역의 의사
부족 상황에 큰 실망감을 드러냈습니다
.

Bates-Ballard의 아들 Kory는 수천 명의 텍사스 거주 간질 환자들처럼, THC 성분 함유량이 낮은 비흡연제재 의료용 마리화나를
사용할 수 있도록 주 법의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

Kory 같은 환자들에게 의료용 마리화나를 처방할 수
있는
Houston의 신경학자 Michael Newmark 박사는 적용하고
싶은 모든 가능한 치료법 중 하나인 의료용 마리화나를 신중히 그리고 일반적인 치료약 사용을 배제한 후 사용할 계획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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