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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차별 이유로 시 고소나선 Euless 여성 경관

Written by on January 10, 2018

 

Euless의 한 여성 경찰관이 해당 시 경찰국의 성차별과 보복성 조치의 부당함을 이유로 시를 고소하고 나섰습니다.

Kimberly
Parker라는 경관이 Euless 경찰국 내 승진 심사에서 여러 차례 누락됐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Parker 경관은 한 reserve officer가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승진을 3개월 앞둔 1993 4월에 해당 경찰국 근무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후, Parker 경관은 현장 훈련을 완수했지만,
Gary McKamie 경찰국장과 Harland Westmoreland 라는 상관으로부터
남녀 경관이 함께 일하는 것은 곤란하다는 말과 미혼이라면 결혼이 가장 중요한 관심사일 것이라는 얘기를 들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 두 개의 Sergeant 자리가 공석인 상황이었을 때, Parker 경관이 해당 자리 승진을 위해 필기 시험에 도전해
4명의 경쟁자 중 두 번째로 높은 점수를 획득했지만, 구술 면접에서 맨 마지막인
4등으로 떨어진 것이 소송장을 통해 확인됐습니다.

이에 Parker 경관이 한 시험관에게 자신이
4등한 이유를 물었지만 “Euless는 아직 여성을 Sergeant로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지 않다는 반응만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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