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14세 딸 인신매매 아버지, 재 매매 계획도 시도해

Written by on February 2, 2018

열 네 살의
어린 딸을 성 관련 목적으로 일리노이 주에 사는 가족에게 팔아 넘긴 노스 텍사스 일가가 인신 매매 대금이 성에 차지 않아 해당 소녀를 다시 팔아
넘기려 했다는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 

피해 소녀가
자신의 아버지에 의해 일리노이 주에 사는 한 가족에게 보내진 뒤
, 7천여달러의 매매 대금 중 절반 정도인 

8600달러만 받은 것에 불만을 품은 아버지에 의해 다시 플로리다로 보내질 뻔했던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밝혀졌습니다.

Denton에 거주하는 서른 한 살의 Steven Marks Lila Miller 부부가 딸을 팔아 넘기며 약속 받은 돈을 다 받지 못하자 지난 달 초, 일리노이로 가서 딸을
데려와 다시 팔아 넘길 계획을 공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한편 Steven Marks의 아내와 부모들에
대한 경찰 조사가 있던 와중에
, Marks의 모친이 손자 Miller Marks에게 연락해 경찰이 피해 소녀가 감금돼 있는 Mesquite 소재 집 수색에 나섰다는 정보를
알린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이에 연락을
받은 손자와 피해 소녀가 해당 자택을 떠났으며 그 틈에 피해 소녀가 인근의 패스트 푸드점으로 도망쳐
911에 구조 신고를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Steven Marks의 아내와 부모 모두 아동 보호 방해 혐의로 기소됐으며, Steven Marks는 성 목적으로
아동을 인신매매한 혐의로 기소돼 백만 달러의 보석금을 안고
Rockwall County 교도소에 수감됐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