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두 딸 살해범, 사과나 뉘우침 없이 사형 집행에 임해

Written by on February 5, 2018

 

두 친 딸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돼 재판을 받아온
John Battaglia가 사형 집행을 목전에 두고 사과의 말뿐 아니라 조금의 뉘우침도 보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
2001, Deep Ellum의 자택에서 두 딸을 살해한
Battaglia가 지난 목요일, 자신의 사형 집행을 참관하기 위해
Huntsville의 주립 교정시설을 찾은 이들과 이혼한 부인에게 시종 밝고 쾌활한 모습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전
9 40분에 사망한 것으로 진단된 Battaglia의 사형은 22분만에 끝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attaglia가 사형되기까지 그의 목숨을 구하기 위한
기나긴 법적 투쟁이 이어졌으며
, 그 와중에 Battaglia는 두 번이나
사형 집행 유예를 받아 정신 감정을 받기도 했습니다
.

Battaglia의 변호인단은 사형집행일인 지난 목요일에도
사형 집행 연기를 위한 필사적인 법적 노력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