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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ton County, 남부 연합 기념비 존치…전시물 추가

Written by on February 7, 2018

 

Denton
County
Confederate Soldiers 기념비를 일부 수정 작업을 거쳐
존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한 관계자가
낸 권고안을 받아 들인
Denton
County commissioners가 지난 해 10, 해당 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킴에 따라 법원 앞 광장 남쪽에 세워져 있는 문제의 동상이 철거되지 않게 됐습니다.

그리고 존치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해당 기념비 옆에 노예제도를 규탄하고 해당
County의 인종차별 역사를 알리는 전시물을 추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결정이 난 작년 당시는 공공장소에 설치된 남부 연합 상징물들에 대한 철거 요구가 이미 전국적으로 거세게 번진 후였습니다
.

이러한 바람을
타고
Daughters of the
Confederacy1918년에 세운 해당 기념비가 철거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문제의 기념비
옆에 설치될 전시물의 세부 내용과 구체적인 위치는 아직 논의가 더 필요한 상태이지만
, 추가 전시물 설치에 드는 비용은 해당 County가 부담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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