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W 찾은 Brokovich…식수 문제 주력 예상
Written by on April 6, 2018
환경운동가 Erin Brokovich가 최근
Collin County에서 제기된 수질 문제에 주력하기 위해 어제 밤 노스 텍사스를 찾았습니다.
Brokovich는 이번 방문 동안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이 요구되는 수질 관련 town hall meeting을 Frisco에서 주최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환경운동가는
여전히 노스 텍사스 Municipal
Water District이 제공하는 식수에 인체에 해로운 화학성분이 들어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NTMWD는 현재 Frisco와 Plano 등 7개 도시와 수십 개의 소도시에 물을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들 도시
중 특히 Plano에서
지난 달 말까지 진행된 박테리아 살균 소독 처리 과정 동안 식수 관련 시민 민원이 많이 제기됐습니다.
한편 Brokovich는
Frisco 회의 전, Wylie에 있는 NTMWD 본부를 먼저 찾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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