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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보건국 고위 관계자, 계약 스캔들로 사임…4번째로 알려져

Written by on April 20, 2018

 

 

최근 텍사스
보건복지국 위원회가 계약 실수 파문으로 정부의 특별 감독까지
받게 가운데, 해당 기관 관계자가
자리에서 물러났습니다.

해당 위원회의
운영 책임자인 Heather Griffith Peterson 이번 수요일, 계약 실수 스캔들과 관련해 사임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해당 스캔들과
관련해 나온 4번째 사임 소식이지만, 많은 관련자들이 파면될
것이라고 Charles Smith 위원회 이사가
경고했습니다.

하원
Appropriations Committee
출석한 Smith 이사는 구입과 계약을
관리하는 보건국
위원회의 감독 기능이
사실상 작동되지 않았음을
인정했습니다.

이에 해당 위원회가 2014년과 2015년에 계약 스캔들에 휘말리면서 납세자들에게 실망을
안겨 주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주민 모두가 정부에
기만 당하지 않고 보다 존중 받아야 하며 이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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