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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as에서 수백 명 참여한 연방 이민 정책 반대 집회 열려

Written by on July 2, 2018

 

 

 

[앵커]    

지난 토요일, Dallas 시청 앞에서 미멕시코 국경을 넘은 불법 이주민 가족의 격리를 강제한 연방정부의 정책에 항의하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강치홍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토요일 Dallas 시청 앞에서
FamiliesBelongTogetherMarch라는 집회가 열렸습니다. 수백 명의
시민이 참여한 해당 집회는 전국
600여 개 도시에서도 계획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날 집회에 참가한 시위자들은 “잔인함 대신 동정을, 격리 대신 결합을”이라는 열정적인 메시지가 담긴 피켓과
구호로 자신들의 주장을 전했습니다
.

시민들 이외에 종교 지도자들과 변화를 추구하는 시민단체에서도 참여한 해당 집회는
평화적으로 진행됐으며
, 집회 참가자들은 격리된 이주민 가족들의 신속한 결합을 요구하며 다운타운 일대를 행진했습니다.

또한 이들 참가자들은 11월로 예정된 중간 선거에서 유권자 등록과 높은 투표
참여를 촉구하기도 했습니다
.

이날, Dallas와 같은 성격의 집회와 시위 행진이
Denton Chicago, LA, Washington D.C.에서도 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달라스 DKnet 뉴스 강치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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