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W 일대, 주말 강풍과 폭우로 피해 속출
Written by on August 20, 2018
지난 토요일
오후부터 불어 닥친 폭우를 동반한 강한 폭풍에 북텍사스의 많은 지역에서 가옥 파손과
정전, 주택 화재가
발생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Denton과 Dallas County에는 이날 오후, 천둥을
동반한 폭풍 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시간 당 최대 60 마일의
강풍을 동반한 폭우가
내렸습니다.
Carrollton에서는 Street 여러 곳이 물에 잠기고
일부 지역에서는 정전 사태가 발생한 것으로
해당 경찰국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했습니다.
North Richland Hills에서는 강한 폭풍으로 주택 두 채가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Collin County에도 저녁 8시경 천둥을
동반한 높은 수준의
폭풍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Frisco에는 폭우가
내리고 Plano에서는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 McKinney에서는
번개로 인해 네 채의 주택 화재가
발생했으며, 그 중 Sunset
Ridge에 위치한
주택의 피해가 커서 해당 가족들이 집을 떠나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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