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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이주민 아기 성폭행한 Bexar County 경관, 교도소에서 자살

Written by on August 22, 2018

 

 

네 살 난 여아를 성폭행한 혐의로 수감된 Bexar County 경관이 교도소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Bexar County Sheriff`s Office
마흔 일곱 살의
Jose Nunez Karnes 소재 교도소에서 이번
주 월요일에 사망했으며
, 자살에 의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County에서 10년째 경찰관으로 일해 온 Nunez는 지난 6,
악질적인 아동 성폭행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Bexar County Sheriff`s Office 발표에 의하면, 올해 초, 한 과테말라 여성이 소방국으로
어린 딸을 데리고 와 도움을 청하면서
Nunez의 범행이 드러났습니다.

, 해당 기관은 피해 아이가 수개월에서 수년 동안 성폭행
피해를 당해 왔으며
, 그 와중에 Nunez가 추방 협박을 하며 피해
아기의 엄마가 경찰에 신고하지 못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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