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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교회 창립 4주년 기념, 신용호 담임목사 취임식 열려

Written by on August 29, 2018

지난 8 19일 Plano에 위치한 라이프교회에서 창립 4주년
기념예배 및 신용호 담임목사 취임식이 있었다
.

 

라이프교회는 2012년 뉴송교회로부터맥키니 뉴송으로 출발했고,
2014 6월 한빛교회와 연합해 Plano에 자리잡고 라이프교회로 새롭게
출발했다
.

 

이후
교회를 이끌던 김국환 목사가 개인적인 사유로 사임하고 지난
5월부터 한우리교회의 부목사였던 신용호 목사가
새 담임목사로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다
.

창립 4주년과 취임예배를 축하하기 위해 200여명의 성도와 축하객이 모인 이 예배는 라이프교회 찬양팀의 찬양으로 예배가 시작되었다. 

새로 취임한 신용호 담임목사는 한우리교회에서 부교역자
생활을 오래 했고
, 이 지역에서 신학 공부를 한 만큼 지역 교계의 많은 목회자들이 함께 취임을
축하 했다
.

 

설교는
한우리교회의 오인균 목사가 계시록

1:11-20 말씀을 가지고 “예수님이 사랑하시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고, 한우리교회
예배팀의 특송으로 신 목사의 취임을 축하했다
.

 

설교 후,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의 송급섭 교수의 격려사, 그리고
플라워마운드교회 김경도 목사, 라이프교회와 
건물을 같이 사용하고 있는 Grace Chinese
Baptist Church Caleb Goh 목사의 축하 인사가 이어졌다.

 

끝으로
김인허 교수
(SWBTS)
의 축도로 예배가 마무리 되었고, 예배 후에는 풍성한 식탁의 교제가 있었다.

 

신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20년 동안 부교역자로 사역하다 지난 5월부터 라이프교회에 담임으로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다
. 담임으로 사역을 시작하며이 이민사회에서 교회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 하게 되었는데, 기도 가운데 얻은 답은
그리스도의 몸으로서의 교회
, 그리고 그리스도 안에서 영적인 공동체로서의 교회 라는 답을 얻게 되었다고 전하였다.

 

그래서
라이프교회 안에서 영적 가족인 성도들과 함께하며 서로를 돌아보고 사랑하는 사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사를 밝혔다
.

 

신 목사는
또한
,
담임목사로서 세워지면 무엇인가 할 수 있을 줄 알았지만 지난 3개월간
할 수 있었던 것은 아무것도 없었고
, 하나님 앞에 기도할수록 본인의 무능함을 더욱 알 수 있었다. 내가 부족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데 쉬지 않기로 결심했다“는 각오도 함께 전했다.

 

한편, 라이프교회는 1112 W. Parker
Rd. #225. Plano, TX 75075 에 위치하고 있으며, 예배 및 사역문의는
www.logoslovelife.org 또는 페이스북에서 라이프교회를 검색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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