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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nton County 법원 성조기 훼손 남성, 체포돼

Written by on September 14, 2018

 

 

이번 주 월요일에 Denton County 법원의 성조기
9개를 훼손한 남성이 체포됐다고 해당 County Sheriff`s Office
밝혔습니다
.

시민들의 제보로 신원이 확인된 용의자는 Matthew Reynolds라는 남성으로 자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성조기 훼손 당시의 모습이 찍힌 감시카메라 영상 증거에 의하면, Reynolds가 성조기를 찢어
Elm Street의 혼잡한 교차로에 버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편, 연방 의회는 1942 6 22, 국기 관련 공동 결의안을 채택했으며, 이후, 반년 만인
12 22일에 U.S. 국기 관련법을 포함시킨
수정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

해당 법의 가장 중요한 골자는 국기를 대할 때 행동 가짐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Denton County 경찰이
Reynolds 신원 확인에 도움을 준 시민들에게 감사를 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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