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nton 주택가에서 20대 남성, 피범벅 얼굴로 쓰러져 사망
Written by on October 3, 2018
Denton의 한 주택가 골목에서 20대 남성 한 명이 얼굴이 피범벅이 된 채 쓰러진 뒤 사망한 일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9시 30분경, Del Drive 인근 Camino
Real의 주택가
뒷골목에서 한 남성이
비틀거리다 쓰러지는 것을 한 행인이 목격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당시, 행인은
쓰러진 남성의 얼굴에
가득한 피 때문에
해당 남성이 총상을
입었다고 여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후 응급 구조대가 도착했으나 해당 남성은 이미 사망한
상태였으며, 총격 상황을
확신할 만한 정황은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사망자는 쓰러진
주택가 골목길 인근의
한 주택에 사는 스물 세 살의 청년으로 최근 베트남을
다녀온 뒤 몇 주 동안 질병에
시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Denton 경찰은
해당 남성의 사망 원인을 의학적 문제에
더 무게를 두고 해당 내용을 County 보건국과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에 정식으로
통보했습니다.
한편, 해당 남성의 시신은 즉각적인
부검을 위해 Tarrant County 검시소로
옮겨졌으며, 사망 현장은
위험물질 전담반 Hazmat 팀의 출동으로 정리됐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