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권자 독려 위한 Voter shaming 전략, 이번 중간선거에도 유용하게 사용
Written by on November 6, 2018
중간선거를
앞둔 얼마 전부터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촉구하는 문자메시지나 이메일 또는 전단지 등이 북텍사스 유권자 가정에 폭주한 가운데, voter shaming 전략이 올해도
유용하게 활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해당 메시지들은
주로, 선거 참여를
끌어 내기 위해 유권자들에게 시민으로서의 책무를 상기시키는 것입니다.
오랫동안 정치 캠페인 소통 연구에 매진해
온 SMU의 Rita Kirk 박사는 선거일이 임박할 때면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voter shaming” 방법이 10여년전부터
부각돼 왔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해당 전략이 메시지 전달을 위한 선거 캠페인 방식 중 가장 적은 비용이 들며,
투표율이 최소 10% 증가할 정도로 유권자들을 투표장으로 이끄는 효과를 발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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