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째로 열린Feed My Starving Children 행사, 빛내리교회에서 열려..
Written by on November 7, 2018
지난주 금요일(11/2)과 토요일(11/3)
빛내리
교회에서 Feed
My Starving Children(FMSC) 행사가 열렸다.
Feed My Starving Children 은1987년에
세워진
크리스찬
비영리
단체로서
전세계에
기근으로
제대로
먹을것을
공급받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음식을
제공해주는
단체이다.
FMSC는 시편146편7절의
말씀
중
“압박 당하는 자를 위하여 공의로
판단하시며
주린
자에게
식물을
주시는
자
시로다.”라는
말씀을
가지고
사역을
실천하고
있으며,
자원봉사자들을 모집하여 도네이션 받은 곡물을
‘만나팩‘이라고
하는
봉지에
잘
배분하게 하여,
세계
각지에
먹을
것이
없어
배고파
하는
아이들에게
공급하는
일을
하고
있다.
이날 참가한 많은 교인들은,한팀당6~7명정도로
나누어져
봉투에비타민,야채
말린것,콩
가루,쌀을
포장을
하고,수거하는 일을 하였다.
빛내리 교회는
정창수
담임목사가 이전
교회에서
했던
사역중
이 FMSC
행사에
대한
좋은
기억이
있어서
빛내리교회로
부임하면서
교회와
함께
이
행사를
하길
원했고,
그렇게
연결된
행사가3번째로
진행이
되고
있다.
빛내리 교회 교인 뿐 아니라 지역 사회의 많은 이들이 어른 부터 아이까지 모두 함께 참여한 이번 FMSC 행사는 총 62,280 끼니를 포장했다. 이것은 FMSC 의 설명에 따르면 170명의 아이들이 약 1년 동안 먹을 수 있다고 한다. 금요일 저녁시간과 토요일 오전, 그리고 오후 시간 각각 약 2시간씩 시간을 내는 것으로 굶주림으로 고통받는 아이들 170명에게 한해의 양식을 제공한 것이다. 이틀의 시간동안 참여한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실제로 나누는 기쁨에 참여 할 수 있었고 음식의 소중함을 깨닫고 감사하는 시간이 되었다.
행사를 담당하는 빛내리교회 유인규
목사는 DKnet과의 인터뷰를
통해 “3번째
맞게되는
행사라서
올해는
과연
몇명의
성도들이
와서
도와주실까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다행이도
첫날부터
스테이션이
꽉
차고,모든
성도들이
즐겁게
도와주시는
모습들을
보니
뿌듯하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유인규 목사 인터뷰)
한편 Feed My Starving
Children 에 후원 및 자원봉사 문의는홈페이지 www.fmsc.org,또는 Richardson 센터
214-453-548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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