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llas 시, 잘 곳 없는 홈리스 학생들 위한 청소년센터 운영 시작
Written by on November 14, 2018
[앵커]
Dallas 시가 미국내
최초로 잠잘
곳이 없는
홈리스 학생들을
위한 청소년
센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박은영 기자입니다.
[기자]
Dallas 교육구에는 4천여명의
학생들이 배움에
적극적이면서도 마땅히 지낼
곳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그
중, 200명
정도는 밤에
잘 곳이
없어 위험에
노출되고 있는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에
Dallas 시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Fannie C. Harris Homeless Students Youth Center라는 이름의
청소년 센터를
열었습니다.
밤이면 거리를
떠 도는
청소년들의 안식처가
될 해당 센터는 Fannie C. Harris라는 실존
여성의 이름을
딴 것으로 Harris
는 Dallas 시가
흑인 학생들을
위해 맨
처음 고용한
세 명의
흑인 교사
중 한
사람입니다.
또한 흑인으로서
넘기 힘든
불가능해 보이는
역경을 극복한
인물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편 해당 센터는 14세에서 21세 사이의 청소년들을 위한 것으로, 식사, 샤워, 컴퓨터 실험실, 그리고 의료 및 정신 건강 관련 레퍼리를 포함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Fair Park 인근에 위치해 있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박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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