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리사건으로 사임한 전 Dallas 부시장 Dwaine Caraway 의 자리 이을 보궐선거 사전투표 시작.
Written by on November 27, 2018
〔앵커〕
전 Dallas 부시장 Dwaine Caraway의 사임으로 공석이 된 Dallas 시 의석 Place 4 적임자를 뽑는 보궐선거의 사전투표가 어제부터 시작됐습니다.
권선택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8월, Dallas County
Schools Bus 납품 비리 스캔들에 연루돼 45만달러의 뇌물을 받은 것을 인정한
뒤 자리에서 물러난 전 Dallas 부시장 Dwaine Caraway의 자리를 맡게 될 새 시의원 보궐 선거의 사전투표가 어제부터 시작됐습니다.
시
의원직 사임 당시, Caraway는 대중의
신뢰를 저버림으로써 의원직을 끝내게 돼 죄송하다면서 물러났습니다. 이에 공석이 된 Place
4 의석을 차지하기 위해 십여 명의 정치인들이 후보 출마를 했고, 경선을 통과한
Carolyn King Arnold와 Keyaira D. Saunders가 최종
경쟁 후보로 나섰습니다.
다음 달 11일에 치러지는 해당 보궐 선거에
앞서, 현재, 다음 달 7일까지
실시되는 사전투표가 진행 중입니다. 또한 사전투표 장소는 J. Erik Jonsson
Central Library와 Kiest Recreation Center, Oak Cliff
Sub-courthouse 그리고 Paul L. Dunbar Lancaster-Kiest Library
4곳이 지정됐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권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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