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azon. Fort Worth Alliance 공항을 자사의 새 지역 항공 허브 중 한 곳으로 선정
Written by on December 12, 2018
〔앵커〕
세계적
온라인 유통업체 Amazon이 Fort Worth에 있는 Alliance 공항을 자사의 새 지역 항공 허브 중 한 곳으로 선정했습니다.
강치홍 기자입니다.
<기자>
어제, 세계적 온라인 유통업체 Amazon이 지역 항공 허브 중 한 곳을 DFW에 세울 계획이라는 발표를 함에 따라 일자리 증가에 대한 지역민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 내년에 개장해 운영될 예정인 Alliance 항공 허브에는 Amazon의 항공 유통시스템인 Amazon Air 운용을 위한 기반
시설이 들어설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mazon Air의 Sarah
Rhoads 담당자는 Alliance의 새 시설이 현재 건설중인 같은 목적의 기반 시설물
중 첫 번째로 건설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Amazon은 Fort Worth 시 소유로 대형 항공 화물 허브로 이용된 해당 공항을 지난
2016년부터 다국적 우편택배업체 FedEx 등과 더불어 사용해 왔습니다.
앞서, 2013년에는 Fort
Worth 북쪽 외곽의 Haslet에 물류센터를 건설해 현재 3000명의 종업원들에 의해 주문과 포장, 유통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으며, Alliance 공항 북쪽에도 종업원 1000명
규모의 Amazon 물류 센터가 건설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달라스
DKnet 뉴스 강치홍입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DK NET Radio.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