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연말 장거리 여행 시 혈액 응고 혈전증 주의 당부돼

Written by on December 13, 2018

 

연말 연휴 시즌에 비행기나 차량을 이용하는 장거리 여행이
급증함에 따라 혈액이 응고되는 혈전증으로 응급실이 찾는 사람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어 장시간 여행 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 

의료 전문가들은 매년 이 시기가 되면 장시간 앉아 있는
상황으로 인해 다리에 혈액이 응고되면서 심장이나 폐에 영향을 미쳐 최악의 경우 사망을 일으키는 심부정맥혈전증이 문제가 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Medical City Fort Worth의
응급실 책임자
Alana Snyder 박사는 심부정맥혈전증 환자가 일년 중 연말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혈전은 보통 다리에 생기는 것으로 오랫동안 앉아 있는 상황에서 혈액 순환이 안되어 나타나는 질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주로, 임신부와 60세 이상 시니어들이 위험군에 속하며, 다리가 붓고 홍반과 통증이 동반되면 바로 응급실을 찾아야
한다고도 덧붙였습니다
. 

또한 이러한 혈전증을 예방하려면 압축스타킹을
신거나 한 시간 간격으로 걸으며 몸을 움직여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습니다
.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