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오인총격으로 사망케한 전 달라스 경찰관 Amber Guyger 달라진 외양, 태도 보여
Written by on January 31, 2019
자택에서
침입자로 오인 받아 살해된 Botham
Jean 사망 사건의 살인 용의자인 전 달라스 경찰관
Amber Guyger가 최근 열린 재판에서 달라진 외양과 태도를 보인 것과 관련해 재판을 유리하게 이끌기 위한 의도적인
변화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이번 주
화요일, 달라스에서 Botham Jean 살인 사건 재판이 열린 가운데, 용의자인 서른 살의 Guyger가 지난 달 초에 열린 두 번째 재판 때와 다르게 복장과 머리
모양을 여성스러움과 나약함을 강조한 스타일로 바꾸고 출석해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날, 재판에서 Guyger는 외양뿐만 아니라 몸짓 등 태도에도 변화를 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법률 전문가들은 피고측 변호인들이 재판장과
배심원의 호감을 사기 위해 흔히 쓰는 방법이라고 지적하며, Guyger의 경우도 의도적으로 변화를 준 것이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한 로컬 변호사는 “피고측 변호인들은 의뢰인들이 미디어에 노출될 경우를 위해 무죄 주장이 공감을 얻도록 모든 노력을 기울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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