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한부회장이라…버지니아에서 전도사로 사역하다가 바람나서 조지아와 쫓겨갔다가 또 전도사라는 가면을 쓰고 거기서 20살가까이 어린 여자와 바람나서 끝까지 자기 지켜준 본부인과 아들버리고 어린여자와 텍사스로 도망가더니 거기서 이렇게 살고 있었구나… 그 정도 성공했으면 여태까지 한푼도 안보낸 차일드 서포트나 보내라. 이 인간같지도 않은 인간…대한민국도 망좋구나 저런 인간한테 표창이라니…헐
DKNET NEWS
April 24,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