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k of Hope, 박인비 선수 참여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 기자회견 애리조나서 열려…
Written by on March 20, 2019




미주 한인은행 중 유일하게 미여자프로골프(LPGA)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뱅크오브호프가 오는 21일 애리조나주 와일드 파이어 GC에서 열리는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 대회를 앞두고, 케빈 김 행장과 지난해 우승자인 박인비 선수가 참여하는 기자회견을 19일 애리조나주 JW 메리어트 리조트 미디어룸에서 열었다.
케빈 김 행장은 이 자리에서, “1950년 최초로 여성골프대회를 시작한 첫 13명의 파운더들의 설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만든 파운더스컵은 한인은행의 태동배경과 궤를 같이 한다”면서 “이런 의미로 시작한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인비 선수는,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은 작년에 우승한 대회이기도 하지만, 한국 기업이 타이틀 스폰서인 대회라 한국 선수로서 더 큰 의미가 있다”며, “작년과 같은 기쁜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기사, 사진 제공: Bank of Ho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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