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rrent track

Title

Artist

개물림 사망 사고 발생한 Irving 동물 병원, 2년 전에도 개 공격에 직원 중상 입어

Written by on March 27, 2019

지난주 토요일, 격리 중인 개에 물려 사람이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한 Irving의 동물 병원에서 2년 전에도 한 직원이 개에 물려 중상을 입는 사고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Irving의 O`Conner 동물 병원에서 지난 토요일 서른 세 살의 Johana Villafane이라는 여성이 공수병 검진을 위해 격리 중인 애견 pit bull terrier 두 마리를 산책시키다
개들에게
공격을 받고 사망했습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지난 2017년에도 같은 병원에서 한 여성 직원이 같은 종의 개에게 물려 큰 부상을 입은 사고가 발생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올해 열아홉 살의 London
Pinder
는 당시 해당 병원에서
인턴으로
일하던 중, 역시 핏불 종의 개에게 목줄을 채우려다
공격을 받아 목에 중상을 입었습니다.

Pinder는 해당 병원의 직원들이 공격성을
보이는 개들을 다루는 훈련이 제대로 돼 있지 않았다고
밝히며 우려를 드러냈습니다.

한편, Pinder는 개물림 사고 후 목 이외 팔과 손, 발목 등 여러 곳에 흉터를 안게 됐으며, 수의사가
되고 싶은 꿈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달라스 코리안 라디오 www.dalkor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urrent track

Title

Arti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