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미주 한인 풀뿌리 달라스 세미나 열려…
Written by on May 20, 2019
2019 미주
한인 풀뿌리 운동 달라스 세미나가 지난 18일 토요일 오후 3시반
더블트리 바이 힐튼호텔 달라스–파머스 브랜치에서 열렸습니다.
한인 풀뿌리 운동은 한인
사회 단결과 정치력 신장 및 주류 사회에 한인 여론 전달 등을 목적으로 2014년 워싱턴 DC에서 시작된 자발적 시민운동입니다.
달라스 한인회가 주최한
이번 세미나는 올해로 3번째 열렸습니다.
이날 세미나에선 14선의
Eddie Bernice Johnson 연방 하원의원이 기조 연설을 통해 풀뿌리로 일컬어지는 민중들의
정치 참여에 대한 중요성을 참석한 학생들에게 강조했습니다.
또한 강사로 나온 시민참여센터의 김동석 상임이사는
워싱턴의 변화, 미주사회의 정치력 신장 의미와 방법 등에 대해 전했습니다.
김동석 상임이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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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엔 민주평통 달라스 협의회 유석찬 회장, 달라스 영사 출장소 홍성래 소장, 케빈 팔코너 캐롤튼 시장, 성영준 캐롤튼 시의원 및 한인 동포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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