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W 공항 여성 환승객, CBD 오일 소지로 현장 체포돼
Written by on May 22, 2019
DFW 공항에서 Oregon행 항공편으로 환승하기 위해 관련 절차를 받던 70대 여성이
현재 Texas 사회에서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는 CBD 오일을
소지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Fort Worth 출신의
화가인 일흔 한 살의 Lena Bartula라는 여성이 최근 Oregon 주에 사는 손녀를 방문하기 위해 DFW 공항에서 환승
절차를 밟던 중, 가방 속에 있던 CBD 오일이 문제가 돼
손에 수갑이 채워지며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 멕시코에
살며 예술 활동을 하고 있는 Bartula는 체포 후 바로 공항 교도소로 이송됐습니다.
한편 Bartula가 소지해 문제가 된 CBD 오일은 햄프 추출 성분으로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대중적인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회기 완료가 임박한 Texas 주 의회는, 현재 CBD 오일에 마리화나의 주 성분인 THC가 미량 포함된 경우를 조건으로 해당 오일의 합법화를 승인할 것인지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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