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lington 등 DFW 도시 Starbucks 매장에서 랩탑 도난 사건 연이어 발생…주의 당부돼
Written by on June 11, 2019
올해 들어, North Texas 소재
Starbucks 매장에서 12건의 휴대용 컴퓨터 도난 사건이 발생해 관계 당국이
공공장소에서 컴퓨터를 사용할 경우 절도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소비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특히, 지난 1월 이후, DFW 각지에서 발생한 최소 12건의 랩탑
컴퓨터 절도 사건 중, 8건이 Arlington 내
Starbucks 커피 전문점에서 발생해 해당 시 경찰이 수사를 벌이며 소비자들에게 조심할 것을 더욱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나머지 피해
건은 University Park와 Garland, Grand Prairie에서 발생했으며, 총 발생 건수 12건 중 10건의 도난 물품이
Apple사의 Macbook 랩탑 컴퓨터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수사에
의하면, 해당 컴퓨터
절도 사건의 용의자들이 주로 공공장소에서 랩탑 컴퓨터로 작업하고 있는 시민들을 범행 대상으로 삼아 가까이 다가간 뒤 순식간에 컴퓨터를 낚아채 달아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러한 범행
수법은 Arlington 경찰이 감시카메라에 찍힌 실제 범행 영상을 YouTube에 올려 공개함으로써 드러났습니다.
해당 영상에선 2인 1조의 절도범들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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